어릴때 친구들이랑 집몇평 방몇개 얘기나오먄 쪽팔려서 가만히 있음 다른친구들 생일때 파티하면서 선물도 많이받고 상도 거하게 차려서 친구들 초대하는데 내 생일땐 가족들이 케이크 딸랑 하나 사주거나 그냥 아무날도 아닌거처럼 지나감 친구들은 학교마치고 학원 2-3개씩 다니는데 나는 하나도 안보내줌 그래놓고 맨날 공부안한다고 잔소리함 티비틀어서 자수성가한 연예인 나오면 너도 커서 저렇게 되라고 말함  자식이 집사쥬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함 물아끼려고 화장실 변기에 오줌 몇번 모아놓고 내리라고함 따뜻한물 틀면 돈많이 나오니까 짧게 씻으라고 잔소리함 옷도 맨날 시장에서 이상한 카키색 같은거 주워오고 잘안사줌 맨날 같은옷망 입어서 못늘어난 티셔츠입고가면 아줌마 담임이 보고 비웃음 나이키 아디다스 신발 한번 신어보고 싶은데 맨날 시장표 5천원 만원짜리 좆같은 신발만 사줌 어쩌다가 용기내서 신발 좋은거 사달라고하면 그럴돈이 어딧냐며 개 머라함;;; 어쩌다 친구들하고 놀다가 크게 다쳐서 피흘리며 집오면 다쳐서 왔다고 짜증냄 집에 아빠랑 엄마 오면 맨날 짜증냄 자주 싸움 집에있기 싫음 가족여행 같은거 제대로 가본적이 없음 아빠차는 없거나 존나 오래된 고물이고나 혹은 트럭임 영화관 놀이공원 한번도 못감 가끔 이모나 삼촌이 명절에 델고가줌 명절에 돈받으면 그거 뺏음 명절따 다른 어른들은 돈 다 주는데 우리 부모만 돈안줌 중고등학교 들어가서 휴대폰 사달라고하면 불같이 화냄 공부하는게 제일 편하다고 노가다 하는거 힘드니까 공부 열심히 하라고함 그 외에도 개판인거 너무 많지만 여기까지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