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갤의 처음 시작은 컨셉 좌파로 시작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운동권 사람들과 진보 정당 당원들이 찾아오면서, 진짜 좌파들이 많아진 것이 지금 현 상황 아닌가 싶다.
그러니까 현 상황은 좌파 얘기 가볍게 주고 받는 방구석 혁명가들과 진짜 운동권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어서 발생하고 있는 모호한 정체성인 상황인 것 같음.
그래도 양자의 수위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둘 다 품고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러지 않고서는 둘 중 하나를 내쳐야 될 상황이니.
'운동권 양성을 위한 저수지' 역할을 할지, '컨셉 좌파들의 서식지'가 될지 양자택일하는 것은, 다양성이 중요한 디시에서 로갤의 '획일적 단일화'와 '세력 약화'라는 단점을 불러올 것이 뻔함.
그러니까 현 상황은 좌파 얘기 가볍게 주고 받는 방구석 혁명가들과 진짜 운동권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어서 발생하고 있는 모호한 정체성인 상황인 것 같음.
그래도 양자의 수위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둘 다 품고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러지 않고서는 둘 중 하나를 내쳐야 될 상황이니.
'운동권 양성을 위한 저수지' 역할을 할지, '컨셉 좌파들의 서식지'가 될지 양자택일하는 것은, 다양성이 중요한 디시에서 로갤의 '획일적 단일화'와 '세력 약화'라는 단점을 불러올 것이 뻔함.
진짜들도 인터넷에서 떠들면 컨셉좌파 놀음 되는거제 뭐 - dc App
흠... - dc App
잡탕인 상태가 유지될 수 있던건 말그대로 소규모이기 때문이었음. 어느길로 가건 후유증은 상당할 것
'로자 룩셈부르크를 계승하는 혁명적 마르크스주의로의 단일화'가 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