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예전에 언급했듯 이새끼들은 인간을 위해 혁명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을 혁명을 위한 장치 이상으로 볼 생각을 안함.
사회주의의 상징이 왜 '붉은 장미'냐? 자본주의가 짓밟아버린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되찾자는 의미로 단거잖아.
그런데 현실을 이론에 맞춰서 해석하고 게임 공략하듯 현실을 바꿔야한다는걸 보면 특정부분의 정신성장이 어느 시점에서 멈췄다는 생각만 듬.
그게 아니면 선천적으로 인류애가 결여된 소시오패스거나. 그마저도 아니면 현실의 비참함에 피해망상에 걸렸거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노동조합과 무산계급의 자발적 조직을 시시포스로 격하시킨 그 사람을 말하는 것인가? 혁명은 무산계급을 위한 시혜적 선물이 아니라 무산계급 스스로가 일으켜야만 혁명이라고 할 수있는 것이며 이것은 개량주의 독남충 또한 누누히 강조한 사항이지.
머나먼 길이라고 해도 언젠가는 온다 이지붐처럼
개량주의 독남충은 어떠한 형태로든 무산계급 자체의 힘이 증강되는 현상이 승리를 가져온다고 보았고 노동조합도 그중하나임.
'신을 믿지 않는 예정론자'라는 말로 그걸 깐게 베른슈타인 주장의 핵심 of 핵심인데. 그리고 베른슈타인은 자본주의를 용인하겠다는 말 안함. 자본주의의 파괴는 프롤레타리아 스스로 행동할 수 있을때가 되어야 가능하며 프롤레타리아 독재 역시 그때가 되서야 논의 될거라고 본거.
왜그래또. 오늘은 직장에서 어땠어. 힘든일 있었던거 말해봐
단순 생산직은 매일매일 힘들어요 화이트칼라씨
끼니는 홍차 세잔 콘
이유야 어찌됐든 대중노선은 찬성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장난 시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