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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고? 예전에 언급했듯 이새끼들은 인간을 위해 혁명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을 혁명을 위한 장치 이상으로 볼 생각을 안함.


사회주의의 상징이 왜 '붉은 장미'냐? 자본주의가 짓밟아버린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되찾자는 의미로 단거잖아.


그런데 현실을 이론에 맞춰서 해석하고 게임 공략하듯 현실을 바꿔야한다는걸 보면 특정부분의 정신성장이 어느 시점에서 멈췄다는 생각만 듬. 


그게 아니면 선천적으로 인류애가 결여된 소시오패스거나. 그마저도 아니면 현실의 비참함에 피해망상에 걸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