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파에서는 이런 사회적 문제를 보통 기득권과 부르주아가 무산계급을 분열시키기 위한 책동이라 여기는데 이게 과거에는 거의 대부분 들어맞으니 설득력있게 들렸지 그런데 사회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런 주장에 괴리가 생기기 시작하고 이런 미시담론을 다루기 시작한 사상이 대두되는것 같은데 지금 사회자체가 더 이상 거대담론이 먹히기에는 지나치게 복잡해진 원인이라고 봄
미시적 문제 거시적 문제 묶어서 가면 동력이 떨어짐. 따로 문제해결해 나가는게 나아보임. 서로 싸우지말고
그 빈자리를 메우는 게 신좌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