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기억을 되돌아보니 흑댄스를 둘러싸고 벌어진 일들은 모든 면에서 밈과 컨셉의 껍데기만 쓴 '사회주의 혁명' 그 자체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그 배경과 모든 방식에서 사회주의의 그것과 유사했다는걸 깨달음

보면 볼수록 인터넷은 현실의 거울인 것 같음

이런 방구석 인터넷 혁명의 사례에 대해 임롬갤 말고도 다른 갤 사례도 엮어서 사회주의의 얼굴을 한 사이버혁명이라는 글을 써볼 예정이다

흑댄스가 뭐냐면 이런 짤임 주딱이 올린 글이니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