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럽의 신좌익은 스탈린을 비판하면서 나온 조직으로 딱히 아우토미아나 포모적인 활동에 한정되는게 아니라 마오주의, 티토주의 같은 걸 포괄 함
근데 일본의 경우는 유럽과는 다르게 일공의 노선에 반발한 세력을 총칭하여 신좌파라고 함(거기에는 혁공동도 분트계 당파도 다 들어감) 그렇기 때문에 일공 중앙위원회가 도쿄 요요기에 있는걸 보고 자신들을 반요요기파라고 부르기도 함
그렇기 때문에 초기 일본 신좌파는 소수민족이나 인권문제에 관심이 없었음 그걸 문제 삼은게 화청투고발(화교 청년 투쟁위원회 고발) 이 고발 이후로 서로 자아비판을 시작하고 일본의 제국주의적 성격에 대한 반성… 이 되면 좋았겠지만 당파가 서로서로를 비판하는데 상용되고 최근에 와서는 화청투고발의 문제 의식을 버리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음
보통 일본의 신좌파는 전공투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은 그 전공투는 순수하게 개인의 집합이라기 보다는 대학에 따라 여러 당파가 주도권을 잡고 있었음(예를들면 큐슈대는 사청동, 제4인터 등등)
현재 신좌파 세력은 보통 학생운동에 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거점대학은 사실상 소멸(보통 부락민 연구회, 도시문제 연구회, 사회과학 연구회나 각 대학 신문사(한국로 치면 학보사)릉 거점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거의 전멸
학생운동에 엄청 적극적으로 나서는 곳은 중핵파, 혁마르인데 기본 혁마르는 대학에 방침에 반항을 안하는 노선을 뛰기 때문에 공인 학생회를 산하에두고(일본 같은경우 학생회장(위원장)이 선거로 선출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렇기 때문에 당파가 점령하기 쉬움
사실 이 중핵파나 혁마르에 대한 학생들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엄청 많지만 원자화 되어있기 때문에 대학당국이 뭔가 꼬투리를 잡아서 해산시키지 않는 이상 뿌리가 안 뽑힘
오래 된 게발트의 의해 혁마르와 중핵파는 신사 협정을 맺고 각 거점 대학에는 진출을 안하기로 하고 있음(교토대, 히로시마대, 호세이는 중핵파지만 와세다, 카나자와, 홋카이도, 카고시마 등은 혁마르가 잡고 있음)
중핵파는 직접행동을 즐겨하기 때문에 대학당국의 탄압을 받기 쉽고 그렇게 괴멸 된 자치회가 여러군데 있음 그런데도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중핵파 방침이 혁명적 운동을 통해 패배하면서 파편화 된 학생의 계급의식을 깨우치기 위함 그러니까 중핵파도 학생운동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고 학생운동을 하다가 체포 고립된 학생을 지원 함으로 자신들의 세력을 늘리려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는거임
일본 신좌파의 상징인 헬멧은 노동자와 연대 한다는 의미에서 나온건데 흰생은 중핵파 흰색에Z는 혁마르 검정색은 아나키 혹은 논섹트라디컬(무당파 급진세력) 빨간색은(분트나 적군) 노랑색은 민청(일공의 학생 조직)
60년대 당시 일공은 학생운동에 상당히 부정적이였기 때문에 대학 당국과 손을 잡고 신좌파를 열심히 탄압 했음(처음에는 체육회쪽 우익 학생들이 운동권 애들을 탄압 했는데 나중에 가면 일공 청년 조직이 전면으로 나옴)
이때 일공의 청년 조직의 행동부대를 아카트츠키대(새벽대)라고 불리였고 얘들은 신좌파가 주로 사용하는 게바봉(게발트 봉)을 똑같이 사용하며 신좌파 애들을 때렸음(근데 게바봉이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고 민주화 봉이라고 불리였음)
혁마르는 기본적으로 혁명의 날의 오기전까지 직접적 행동은 삼가 하기 때문에 운동에 참가하는 척 하다가 정부나 대학 당국 혹은 기업과 협상을 한뒤 튀는 걸로 유명했음(그렇기 때문에 민청과 같이 모든 당파들에게 미움을 받았음)
현재 일본 신좌파는 거의 대부분이 입헌민주당에 대한 비지노선을 견지하고 있지만 한국보다 다 한줌도 안되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음 몇년전 까지만 해도 일공은 분쇄 해야 할 대상이였는데 일공이랑 손 잡는 상황동 상당히 많아 짐
최근 중핵파가 잡고 있던 JR동노조 노조원들이 대량 탈퇴하는 사건이 발생(그 이유로는 정치적 의제를 가지고 직접 행동만 중요시하며 회사내의 근로조건에 무관심 하다는 이유)
논섹트 라디컬은 당파에 속하지 않지만 급진좌파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뜻하는데(보통 검은색의 헬멧을 쓰고 있었음)
수년에 한번 대학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저런 당파를 없애기 위해서 서클 공인취소나 직접관리 아니면 아웃 소싱을 들고 나오는데 보통 이런데 저항하는건 당파가 아니라 논섹트 라디컬의 학생들 그러다가 체포 당하고 와해당하면서 개인적 활동에 한계를 느낀 학생이 혁공동에 포섭되는 순환이 계속 되고 있음
폿세(POSSE)라는 단체가 비교적 최근에 세를 늘리고 있는데 마르크스 문헌 연구하는 젊은 학자들은 왠만하면 한발 걸치고 있음 근데 이 조직 언더가 있다는 등 이런저런 안좋은 소문이 돌고 있음
근데 일본의 경우는 유럽과는 다르게 일공의 노선에 반발한 세력을 총칭하여 신좌파라고 함(거기에는 혁공동도 분트계 당파도 다 들어감) 그렇기 때문에 일공 중앙위원회가 도쿄 요요기에 있는걸 보고 자신들을 반요요기파라고 부르기도 함
그렇기 때문에 초기 일본 신좌파는 소수민족이나 인권문제에 관심이 없었음 그걸 문제 삼은게 화청투고발(화교 청년 투쟁위원회 고발) 이 고발 이후로 서로 자아비판을 시작하고 일본의 제국주의적 성격에 대한 반성… 이 되면 좋았겠지만 당파가 서로서로를 비판하는데 상용되고 최근에 와서는 화청투고발의 문제 의식을 버리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음
보통 일본의 신좌파는 전공투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은 그 전공투는 순수하게 개인의 집합이라기 보다는 대학에 따라 여러 당파가 주도권을 잡고 있었음(예를들면 큐슈대는 사청동, 제4인터 등등)
현재 신좌파 세력은 보통 학생운동에 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거점대학은 사실상 소멸(보통 부락민 연구회, 도시문제 연구회, 사회과학 연구회나 각 대학 신문사(한국로 치면 학보사)릉 거점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거의 전멸
학생운동에 엄청 적극적으로 나서는 곳은 중핵파, 혁마르인데 기본 혁마르는 대학에 방침에 반항을 안하는 노선을 뛰기 때문에 공인 학생회를 산하에두고(일본 같은경우 학생회장(위원장)이 선거로 선출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렇기 때문에 당파가 점령하기 쉬움
사실 이 중핵파나 혁마르에 대한 학생들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엄청 많지만 원자화 되어있기 때문에 대학당국이 뭔가 꼬투리를 잡아서 해산시키지 않는 이상 뿌리가 안 뽑힘
오래 된 게발트의 의해 혁마르와 중핵파는 신사 협정을 맺고 각 거점 대학에는 진출을 안하기로 하고 있음(교토대, 히로시마대, 호세이는 중핵파지만 와세다, 카나자와, 홋카이도, 카고시마 등은 혁마르가 잡고 있음)
중핵파는 직접행동을 즐겨하기 때문에 대학당국의 탄압을 받기 쉽고 그렇게 괴멸 된 자치회가 여러군데 있음 그런데도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중핵파 방침이 혁명적 운동을 통해 패배하면서 파편화 된 학생의 계급의식을 깨우치기 위함 그러니까 중핵파도 학생운동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고 학생운동을 하다가 체포 고립된 학생을 지원 함으로 자신들의 세력을 늘리려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는거임
일본 신좌파의 상징인 헬멧은 노동자와 연대 한다는 의미에서 나온건데 흰생은 중핵파 흰색에Z는 혁마르 검정색은 아나키 혹은 논섹트라디컬(무당파 급진세력) 빨간색은(분트나 적군) 노랑색은 민청(일공의 학생 조직)
60년대 당시 일공은 학생운동에 상당히 부정적이였기 때문에 대학 당국과 손을 잡고 신좌파를 열심히 탄압 했음(처음에는 체육회쪽 우익 학생들이 운동권 애들을 탄압 했는데 나중에 가면 일공 청년 조직이 전면으로 나옴)
이때 일공의 청년 조직의 행동부대를 아카트츠키대(새벽대)라고 불리였고 얘들은 신좌파가 주로 사용하는 게바봉(게발트 봉)을 똑같이 사용하며 신좌파 애들을 때렸음(근데 게바봉이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고 민주화 봉이라고 불리였음)
혁마르는 기본적으로 혁명의 날의 오기전까지 직접적 행동은 삼가 하기 때문에 운동에 참가하는 척 하다가 정부나 대학 당국 혹은 기업과 협상을 한뒤 튀는 걸로 유명했음(그렇기 때문에 민청과 같이 모든 당파들에게 미움을 받았음)
현재 일본 신좌파는 거의 대부분이 입헌민주당에 대한 비지노선을 견지하고 있지만 한국보다 다 한줌도 안되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음 몇년전 까지만 해도 일공은 분쇄 해야 할 대상이였는데 일공이랑 손 잡는 상황동 상당히 많아 짐
최근 중핵파가 잡고 있던 JR동노조 노조원들이 대량 탈퇴하는 사건이 발생(그 이유로는 정치적 의제를 가지고 직접 행동만 중요시하며 회사내의 근로조건에 무관심 하다는 이유)
논섹트 라디컬은 당파에 속하지 않지만 급진좌파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뜻하는데(보통 검은색의 헬멧을 쓰고 있었음)
수년에 한번 대학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저런 당파를 없애기 위해서 서클 공인취소나 직접관리 아니면 아웃 소싱을 들고 나오는데 보통 이런데 저항하는건 당파가 아니라 논섹트 라디컬의 학생들 그러다가 체포 당하고 와해당하면서 개인적 활동에 한계를 느낀 학생이 혁공동에 포섭되는 순환이 계속 되고 있음
폿세(POSSE)라는 단체가 비교적 최근에 세를 늘리고 있는데 마르크스 문헌 연구하는 젊은 학자들은 왠만하면 한발 걸치고 있음 근데 이 조직 언더가 있다는 등 이런저런 안좋은 소문이 돌고 있음
민청 그립습니다
이런 정보들은 일본에 살고 있어서 아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