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서 비판을 함
하지만 5평 내외의 자는 것 말고는 거의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방에 살면서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사람이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창작물을 보는 것도
하지 말라고 섣불리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최근에 많이 든다.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비판도 역시 좋지만
그거를 하게 만드는 이 사회의 시스템상 문제 역시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이 듬.
트위터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서 비판을 함
하지만 5평 내외의 자는 것 말고는 거의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방에 살면서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사람이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창작물을 보는 것도
하지 말라고 섣불리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최근에 많이 든다.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비판도 역시 좋지만
그거를 하게 만드는 이 사회의 시스템상 문제 역시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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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은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고 그냥 자기가 입만 닫고 있으면은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알지를 못하니 뭐라 할 수도 없음.
애당초 정보재를 돈 주고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환상이라고 생각해서.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저자의 명예만 인정해주지 지적재산권은 기대하기 힘들 듯
정보와 지식은 특히 무에서 창조하는게 아니라 사회 자체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 변용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이거 없이 만들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니면 결국 재산권 행사는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