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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한의 노동계급의 현재역량으로 만들수있는 최고 아웃풋은 양경규가 맞는거같에

중요한건 양경규라는 사람이 해봐야 유럽의 좌파당 정도의 진보성을 가진 사람이니 그만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한 후보를 송곳으로 더 좌익적인 후대의 돌파를 생각하자.

좌파는 현실의 최선을 다하면서 미래를 설계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