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씹덕 용도로 소모되서 그렇지...


우마무스메라고 씹덕용 경주말 의인화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나는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달리기를 할 수가 없는지라


그거 보면 섹스 판타지도 (상대적으로)적고 그래서 묘하게 동경이 가더라


역시 미야자기 감독이 말했듯


사람을 다루는 애니메이터는 치열하게 사람을 관찰해야 한다.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