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서 2년째 임금동결 시도하려는 거 어떻게든 사람 모아서 맞받아쳐 보려고 하는데
상대가 상대라서 그런지 내 말에 수긍하는 사람은 있어도 모가지 걸고 싸우려는 사람은 나 밖에 없고
언제 행동해야하나 할 수는 있나 전전긍긍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저게 내 얘기라니 하루가 더 힘들어지네
업장에서 2년째 임금동결 시도하려는 거 어떻게든 사람 모아서 맞받아쳐 보려고 하는데
상대가 상대라서 그런지 내 말에 수긍하는 사람은 있어도 모가지 걸고 싸우려는 사람은 나 밖에 없고
언제 행동해야하나 할 수는 있나 전전긍긍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저게 내 얘기라니 하루가 더 힘들어지네
수긍하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나름 대단한거 아님?
바뀌는 게 없으면 무슨 소용임
혼자 총대 맨다고 영웅취급 안한다. 모가지 걸더라도 상황 봐서 걸어야지.
홀 몸이면 드받이 하는데 챙겨야할 가정이 있으면 쉽지 않어
에휴, 참... 이럴 때 가장 진 빠지죠...
사림 조금 모아서 민주노총이라도 가보면 안됨? - dc App
그게 생각대로 잘 되었다면 진작에 했을텐데 말입니다
상근자 한명이라도 붙어서 도와줄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