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노동자정치세력화 목소리가 커져갔고 결과 국민승리 21 결성 당연히 처음 결성 됐을 때는 원내 입성을 못했지만 2004년에 민주노동당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처음 원내 입성을 하게 됐고 한때는 의석 10석을 가지고 지지율도 민주당보다 높던 시절이 있었음 

강령에 기간산업 국유화를 명시하고 생산수단 사회화를 명시한 사회주의 정당이 반공주의에 찌든 남한에서 성과를 거둔거지 

허나 PD세력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정당이 NL세력의 무더기 입당으로 점점 정파가 점령당하기 시작했고 북한을 바라보는 입장차이로 당이 분열남 
그래서 생긴 정당이 진보신당이야 심상정 노회찬 권영길 같은 pd세력이 모인  하지만 총선과 대선이 다가오며 다시한번 진보진영이 뭉쳐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진보신당에선 심상정부류가 이에 화답했어 그래서 PD일부와 NL 모여 생긴게 통합진보당이야 


통합진보당에선 NL세력들이 유시민같은 사회자유주의자들도 받아들여야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했고 내부에서 부정선거 의혹도 터졌어 의석은 13석으로 늘어났지만 자유주의자들도 진보정당이 아니라 짬뽕정당이 된거지 강령도 민주노동당의 사회주의강령에서 진보적민주주의로 후퇴했고 게다가 이정희는 갑자기 문재인을 밀어준다고 사퇴를 했어 통합진보당 엔딩은 다들 알지? 해산빔

통합진보당에 있던 PD세력은 정의당으로 다시 모였고 통합진보당 해산에 찬성표를 던져 그리고 유명한 말을 하나 남기지 ㅋㅋ 헌법안의 진보선언

진보신당에서 안나갔던 잔류세력은 노동당으로 당명을 바꿨고 사회당하고 합당을 하게 하지만 사회당은 노동당을 먹으려고 했고 당명까지 바꾸려다 이에 실패하자 기본소득당을 차려서 분열이 설상가상으로 노동당 내부 우파세력이 정의당으로 넘어가 

현재 노동당은 사회변혁노동자당과 합당 논의 중이고 사회주의를 주장하며 사상의 선명성이 강한 대신 한줌 세력이 됐지

어때? 리버럴이 쓴 글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