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할 때가 없으면 공산당이라는 국룰이 존재함
예를들면 2011.3.11로 인한 원전 사태 때 민주당에 실망한 유권자 대부분이 자민당에는 투표 못하니까 공산당에 투표하고 그럼
이 역사는 꽤 예전부터 이어저있고
이 이유는 일본인들 생각에 공산당은 정권을 잡을 생각이 없음 혹은 어차피 못잡음 이라는 생각을 자지고 있기 때문임
그러다가 공산당이 40성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면 자민-민주(옛날은 사회당)가 대대적 당내 개혁을 하고 중도층의 표를 대찾는 식으로 정치 체제가 이어저 있었음
예를들면 2011.3.11로 인한 원전 사태 때 민주당에 실망한 유권자 대부분이 자민당에는 투표 못하니까 공산당에 투표하고 그럼
이 역사는 꽤 예전부터 이어저있고
이 이유는 일본인들 생각에 공산당은 정권을 잡을 생각이 없음 혹은 어차피 못잡음 이라는 생각을 자지고 있기 때문임
그러다가 공산당이 40성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면 자민-민주(옛날은 사회당)가 대대적 당내 개혁을 하고 중도층의 표를 대찾는 식으로 정치 체제가 이어저 있었음
자민당 사회당 연정이 가능하다는게 놀랍네
일본의 정당은 이념보다 이해관계를 가진 애들이 모인 빅텐트 성격이 강해서 그렇기 때문에 겁나 우익인 놈이 사회당이 있다던가 꽤 좌익인놈이 자민당에 있다던가 그랬음 그러다가 점점 이해관계 때문에 우경화 하고 좌경화하고 그런거지…
오 싱기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