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희들은 언론 규제보다 파업을 더 자유를 침해하는걸로 보냐?



언론 규제는 딱히 재산권을 강하게 침해하는게 아니잖나?


물론 출판한 신문을 일종의 재산으로 본다면, 그걸 멋대로 교정하거나 시장에 판매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재산권 침해지만


적어도 아에 정당한 사적 재산을 아에 못쓰게 막아버리는 파업이 훨씬 더 심각한 재산권 침해 아닌가?


그리고 재산권을 자유의 척도이자 핵심으로 삼는 아나코-캐피탈리즘 입장에서는 파업이 언론 규제보다 훨씬 더 심각한 자유에 대한 침해로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에 아나코-케피탈리스트들은 동의함? 아니면 논쟁의 여지가 있음?


일단 아나코 캐피탈리스트들이 생각하는 파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 


아에 주지주의 갤에서 올리기에는 뭔가 충격 먹고 더 흑화할거 같아서 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