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북을 써먹으라고 하는데, 정작 써먹을 구석이 없음.


왜냐면 같이 가는 순간에 대중과 엄청나게 유리되는거거든. 손해도 이런 손해는 없음.



2.북한을 마구 적대시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건 지금 대부분 좌파들이 비슷해. 아니 민주당이나 일부 우파 부류도 비슷한 입장임


북한이 존나 나쁘고 싫은 놈들인건 알지만, 그렇다고 대화를 아에 포기 할 수도 없고, 무력 분쟁해봐야 좋을거 하나도 없다는 입장.


세부적으로는 논리의 차이가 있어도 이건 일부 중도 우파부터 비 NL계 극좌까지 동일시 함.


즉 자한당처럼 (입으로만) 북한을 적대시하고 부정하는 세력은 적어도 좌파 내에서는 없음. 허수아비 치기임



3.북한에 대한 옹호 논리로 2대전 당시 에디오피아나 이라크 가져오는건 솔직히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2대전 당시 에디오피아나 이라크전 이전 이라크를 긍정하는 사회주의자가 있긴 했냐?


그냥 제국주의 전쟁에 반대한다는 차원에서 에디오피아와 이라크 침략을 부정한거지


개들 체제를 긍정적으로 봐서 그런게 아님.


동일 논리로 북한에 대한 호전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북한 체제를 긍정할 이유가 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