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적인 과학철학, 언어철학 등 당장은 사회주의 운동하고 큰 관계가 없는 갈래보단


전투적 무신론을 기반으로 사회적인 "종교,편견의 대물림"을 타파해야된다는 도킨스 선생님의 생각이라던가

신다윈주의적으로 사회문제를 해석하는 경향이라던가... 그런 분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없음? 예전에 영미쪽 사상가분들에 대해 관심가지는 분들 많이 보였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네


물론 이분들은 전체적인 역사에서의 변증법을 부정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현대 사상의 진보와 발전의 영역에선 큰 기여를 해오신것도 사실이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