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적인 과학철학, 언어철학 등 당장은 사회주의 운동하고 큰 관계가 없는 갈래보단
전투적 무신론을 기반으로 사회적인 "종교,편견의 대물림"을 타파해야된다는 도킨스 선생님의 생각이라던가
신다윈주의적으로 사회문제를 해석하는 경향이라던가... 그런 분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없음? 예전에 영미쪽 사상가분들에 대해 관심가지는 분들 많이 보였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네
물론 이분들은 전체적인 역사에서의 변증법을 부정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현대 사상의 진보와 발전의 영역에선 큰 기여를 해오신것도 사실이잖슴
난 도킨스 자체를 싫어해서; 진화론에 관한 견해도 도킨스보다는 스티븐 제이 굴드에 더가까움 - dc App
난 윤리, 율법적 입장에서 종교를 바라봐서 그리고 다윈주의는 좌파 다윈주의였나 그책은 읽지마셈
신무신론자들중에 히친스를 가장 좋아했는데 이분 좌파였는데 이라크전쟁 찬성하고 변절자소리 들었다 들음 어쨌든 너무 일차원적으로 종교를 바라보는것같아서 마르크스주의 접하고나서 전혀 관심끊김ㅋㅋㅋ - dc App
히친스는 변절한 트로츠키주의자임
도킨스는 요새 좀 이상하던데
현대영미철학자 중에 매킨타이어가 IST 출신임.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철학자들이 더 끌렸음 - dc App
도킨스의 종교에 관한 관점은 조던 피더슨의 맑스주의에 대한 관점보다 살짝 나은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