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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청에 강원도의 평화시장이라고 불리는 쌍용양회, 생산직, 이번에 작은 승리를 일구신 톨게이트 노조의 노동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 단상에 서신 단식 33일차의 동지가 아이들을 데리고 말했습니다.'우리 다음세대는 일하는 사람이 만든 나라, 일하는 사람들의 공동체가 일궈갈 세상에 살게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만드는 경쟁과 전쟁에서 무엇을 얻겠습니까? 스스로 두손을 쥐고 투쟁으로 무장해야만 승리할수 있습니다!'

비록 아직은 노동자 여러분들께 부끄럽고 부족한 작은 손이지만. 언젠가는 힘찬 투쟁의 주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