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근대화를 존나 잘 받아들여서 자체 생산력이 제국주의적 침략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였고 (물론 그게 오래가진 않았다만 대동아공영권을 꾸릴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존나 신기함)


조선이야 뭐 중국에 끼고 일본에 끼고 열강들 놀이터였다가 일본 식민지되어버렸고... 나중에 군사독재 기간 중에 단기간 압축성장을 하긴 했지만


중국은 왜 그렇게 발전이 늦었던 것? 정말 순전히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랬던 건가? 근데 지금 중국 위상 생각해보면 미국이랑 겨룰 수 있을 정도인데 그 정도로 성장한 것도 신기하긴 하다. 중국이 이렇게 강대국이 된 건 덩샤오핑의 흑묘백묘론 덕분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