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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모 이글루스에서 본 건데

어디어디 작업소 김 비서는 일안하고 떠넘기기만 한다는 내용의 시가 있더라

물론 도서정리사업 하기도 전에 쓴 거긴 하지만 좀 의외였음

의외로 수령 빼고 일선에서는 작업장 민주주의가 돌아가고 있을지도?

ㅅㅂ 이렇게 뻘개지다 국정원 가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