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모 이글루스에서 본 건데 어디어디 작업소 김 비서는 일안하고 떠넘기기만 한다는 내용의 시가 있더라 물론 도서정리사업 하기도 전에 쓴 거긴 하지만 좀 의외였음 의외로 수령 빼고 일선에서는 작업장 민주주의가 돌아가고 있을지도? ㅅㅂ 이렇게 뻘개지다 국정원 가겠누
사실 공산권에서 공장 단위의 민주주의는 아에 작동이 안된건 아니라고 함. 근데 딱 그게 끝이고, 그 외에는 개발 독재 국가니깐 문제이지
그리고 하부가 생각보다 유연한건 공산권만 그런것도 아니고 ㅇㅇ
사회주의(당이 곧 수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