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올해 대학에 합격하여 부푼 꿈을 안고 상경했건만
밥 먹으러 나왔더니 근처 식당들은 등산객 아재 아지매들 회삭 장소여서 먹을 곳이 없고
결국 편의점와서 컵밥으로 식사 때움
내일부터 기숙사 식당에서 밥 먹을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지
투표결과 보니까 한숨밖에 안 나오네
혼술이나 깔까 시발...
밥 먹으러 나왔더니 근처 식당들은 등산객 아재 아지매들 회삭 장소여서 먹을 곳이 없고
결국 편의점와서 컵밥으로 식사 때움
내일부터 기숙사 식당에서 밥 먹을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지
투표결과 보니까 한숨밖에 안 나오네
혼술이나 깔까 시발...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