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입진보 수준도 안되는 개량인 나도 이번 선거 결과를 보고 이렇게 허탈하고 내가 가진 생각과 다수 투표자의 생각이 다르구나 괴리감을 느끼는데

실제로 운동하고 지식을 쌓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진보정당이나 조합 사람들은 지금 얼마나 고통스럽고 평소에도 얼마나 따가움을 느끼며 살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