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한길 달려온 자랑찬 백만청년아~




민족의 등불은 청년의 눈빛~ 당당히 밝혀가리라~





가자 가자 한총련이여 통일 조국으로 





이거부르면 설명할수없는 복종감과 굴종감 그리고 성적 쾌락감이 동시에 느껴짐



거의 나치 노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