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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념글간 글이 그 느낀점임

사람들이 노동당 탈당파라고 하는 평등넷애들은 공부를 너무 많이했는지 말과 글은 날카로운데 처음 발들인 나같은 사람을 너무 냉철하게 판단하려 들어싸. 사회성이 없음 그리고 조직력도 없어서 한두명씩만 몰려다님

진보너머는 하는건 좆도없으면서 남 까는것만 즐기는 30~40대 남성 부르주아들의 디너파티같은 느낌. 자기 진넘이라는 사람을 한번 만났는데 깔끔하게 차려입고선 데모나 조직은 운동권같아서 안한다고 하는거 보곤 웃겨죽는줄 알았다. 독일 바이마르때 사민당 지식인들이 꼭 얘내꼴일듯

모멘텀은 경기도에 계신 노조어르신들 따라서 봤는데 진짜 분노에 찬 청년노동자들이 박살내는것만 생각하고 운동하는것 같아 무서워보임. 숫자는 존나 많은거같더라. NL보다 많아보였음. 서울시의회 강연장을 3분의 2는 채우고서는 끝나고 지네끼리 인터내셔널가 부르는게 깜짝 놀랐다.

NL은 많이 본적은 없는데 많다더라. 어르신들이 항상 NL들은 인천에서 뭔가 작당한다던데 잘 모르겠다. 선거때 꽤 많은수의 NL청년들이 갑자기 NL후보 밀고는 다시 수면아래로 사라졌었음.

정의당내 페미애들은 윾쾌하고 즐거웠었는데 주류는 아니라고하고 그냥 페미 밈이나 트위터에 논평쓰는수준이더라. 자기네도 욕 먹는거 알고 몸사리던데 만날때는 얘내가 왜 페미라 욕먹는지도 몰랐다가 페북, 트위터 친추하고서는 알게됨. 걔낸 SNS만 줄여도 욕먹을거 반은 덜먹겠더라.

허들은 꽤 괜찮았는데 갑자기 활동이 없어짐. 청소년이라 시험기간에 사라진건가 싶었음.


하튼 여기서 내맘에 드는 애들은 허들 하나였으나(사상은 평등넷이 좋았고 활동은 모멘텀이 좋았는데 허들은 둘을 합친느낌이었음) 내가 청소년이 아니었기에 그냥 정의당 탈당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