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수단(공장) 같은거 보유해봤자 

공장설비 같은건 계속 감가상각 되고

공장경영하던 사장님들 80 퍼센트 정도는

결국 남는건 빚 뿐이던데.


맑스쿤은 앵겔스가 횡령으로 돈 계속 퍼주니까

공장하면 무조건 이득 본다고 착각한거 아님?


생산수단이라고 해봤자 말은 좋지만


자본가에게 빚 덮어쒸우고 

자살시키면 해결되는 부채 덩어리잖아.


그걸 왜 사회가 계속 쥐고 있어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