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수단(공장) 같은거 보유해봤자
공장설비 같은건 계속 감가상각 되고
공장경영하던 사장님들 80 퍼센트 정도는
결국 남는건 빚 뿐이던데.
맑스쿤은 앵겔스가 횡령으로 돈 계속 퍼주니까
공장하면 무조건 이득 본다고 착각한거 아님?
생산수단이라고 해봤자 말은 좋지만
자본가에게 빚 덮어쒸우고
자살시키면 해결되는 부채 덩어리잖아.
그걸 왜 사회가 계속 쥐고 있어야 하는 거야?
생산수단(공장) 같은거 보유해봤자
공장설비 같은건 계속 감가상각 되고
공장경영하던 사장님들 80 퍼센트 정도는
결국 남는건 빚 뿐이던데.
맑스쿤은 앵겔스가 횡령으로 돈 계속 퍼주니까
공장하면 무조건 이득 본다고 착각한거 아님?
생산수단이라고 해봤자 말은 좋지만
자본가에게 빚 덮어쒸우고
자살시키면 해결되는 부채 덩어리잖아.
그걸 왜 사회가 계속 쥐고 있어야 하는 거야?
이새끼 지금 입은 옷 어디서 만들었노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각종 자원들을 사회적으로 집단소유하고 통제하고 권리를 행사해야한다는거지. 지금처럼 일부 극소수 권력층이 아니라. 니가 말하는 불쌍한 사장님들은 조금 사장이긴 하지만 실은 우리나라같은 체제에서는 대기업의 말단 관리직 정도밖에 안되는 하청이잖아 그거 생각하면 안되지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각종 자원들을 -> 하지만 실제로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사업은 전체 사업과 비교하면 극소수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실패는 한강으로 해결되고. 왜 한강이라는 좋은 해결책을 사회 전체로 옮겨야 하지?
게이는 포트폴리오도 모르노? 사회 전체가 소유하면 위험부담도 사회 전체가 나눠 부담한다 이거야
포트폴리오 개념은 나도 알지. 그러니까 그걸 전부다 생산수단(공장)에 몰빵한다는게 무모한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이전에는 자본가 개인이 안고 파산하면 되던걸 왜 사회 전체에 부담시켜서 문제를 더 확대함?
그 파산에서 이익을 얻는 애들도 대부분 자본가인 경우가 많거든.
그건 사회주의 역사랑도 연관이 됨. 지금 시점에서는 그 부분이 무너져서 확실히 굳이 '생산수단의 공유화'가 필요한가라고 말이 나올 여지는 생겼지.
마르크스를 포함한 사회주의자들이 볼때에는 생산수단을 자본가들이 장악하고 노동자들에게 저임금을 강요하는 사회였고, 설사 생산수단을 보유한 자본가들이 파산하거나 빛을 져도, 그건 사실상 생산수단을 소유한 대기업-대은행가들의 소유로 어겼고 충분히 그렇게 상황을 설명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주식이건 나발이건 죄다 탈 중앙화 중인 상황인지라 자본주의 이론이건 사회주의 이론이건 설명을 잘 못함.
그래서 자본주의가 망한다는건데 마르크스 개론서 읽은거냐
게이가 생각하는 사장은 어떤 사장을 말하는거노?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모든 기업은 궁극적으로는 청산되잖아. 영원한 기업이 어디있어.
모든 인간은 죽지만 사회는 계속 인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청산'은 되는데 그 청산 과정에서 자본은 또 누구 뱃속으로 감?>
중소기업이나 개인상점 농업 정도는 민간 소유로 남겨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거 승산이 제일 낮은 자영업이잖아.
무슨 승산?
중소나 개인 자영업 폐업률 엄청 높고, 농업은 거의 1년에 1번 하는 도박 수준이잖아.(흉작이면 손해보고, 풍작이면 손해 더 보고)
농업은 식량주권하고 연결되니까 국가가 지원하고 자영업이나 중소기업은 국가지원+ 구조조정+국유화 병행해야지
바로 그러니까 농업과 자영업은 자발적으로 국가소유로 전환될 수 있는거지. 자발적으로 되는걸 강제로 할 필요는 없고.
근데 농업 자영업이 기득권도 아닌데 국유화 할 필요는 없을듯. 국유화하긴 쉬워도 근데 중앙집중화된 큰 산업들도 정치 권력만 뒷받침되면 국유화하기 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