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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하면 15일까지 까먹을거같아 지금 쓴다.





노동자들이여 

자유를 선언하라


룩셈부르크가 우리에게 길을 알려주었으니 

셈 계산에만 몰두하는

부르주아의 목을 칠 때가 도래하였다.

Never again Oppression (억압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니!)

Crash the Chains! (사슬을 깨부숴라!) 





NEVER는 영어로 읽으면 네버 이지만 프랑스어로 읽으면 느베르가 된다. 이걸 이용한 언어유희 . 이 정도는 허용해주리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