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세력생존에 가장 가능한 선택지를 생각하고 타협을 제시한건데 그걸 변절처럼 보는게 아쉽다.좌파못잃어는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항상 노동자들만 이겨야하나? 시민세력도 중소상인 공장, 점주들도 한번씩 돌아가면서 이기는거가 정치지 그래야 대중도 설득할수있다.
그렇게 점점 이상과 목표에서 멀어지는데
너희는 소상공인 등과 밀착한 경험은 있는가
원래 하려던 게 뭔데 딴짓에 십수년을 날리노 - dc App
가장 가능한 선택지가 온라인 투쟁이란 데에서 부랄 탁 치고 간다 - dc App
네, 다음 '민주당 2중대'.
진넘은 대체 소상공인이 승리하는 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맑스주의자들은 소상공인을 버렸었나? 아니다. 그럼 소상공인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나? 아니다. 맑스주의자들은 소상공인들은 '노동계급의 지도하에서' 끊임없는 파산과 불안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