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지역구 0개 비례 너댓개로 간신히 연명하는 상황오면 개인기로 지역구 먹을 능력 있었던 마지막 진보후보로 기억될것같노.

마치 영길할배가 96-97 노개투 시절의 흑역사가 모두 잊혀지고 이제와서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상징, 노동운동의 존경받는 원로로 이미지 세탁에 성공한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