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옛날부터 남북이 하던 체제 경쟁의 승리 상징물마냥

선전물마냥 돌아다니는 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그 사람들이 여기 남한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힘든 애로사항, 문화적 차이, 차별

이런 논의는 눈꼽만큼도 없고

이런 문제를 제기해야 할 최초의 탈북민 출신 지역구 의원이라는 사람은

"자유 시장경제 옹호"라는 말만 강조하는게 옳은 거냐?

난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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