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본적인 보수우파 마인드임. 그러니깐 자한당류 애들 마인드
그렇기 때문에 이들 생각에는 민주주의보다 자유주의(라고 하고 시장주의와 엘리트주의)를 훨씬 우선시 하며, 그 때문에 그들이 볼 때 자유주의를 위반한다고 느껴지는 소위 좌빨 문재앙 정부를 규탄하는거임.
이런 마인드 때문에 근본적으로 설득 자체가 안됨. 이들이 볼때에는 신성한 시장과 재산권을 침해하는 좌빨은 반자유주의적이고 표퓰리즘적이며 전체주의적일뿐임.
분배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 그런건 프로파간다가 안되면 찍어눌러야 한다고 본다. 공화주의니 뭐니 그럴듯하게 포장했지만, 결국 시민들은 시장을 잘 아는 학자에게 순종하거나 개머리판 해야 한다는 소리야.
저런건 넷우파들이나 하는 소리고. 실상은 유사 스탈린주의자가 더 많음. - dc App
ㅇㅇ 근데 그런 유사 스탈린주의자들은 지금 시점에서 저런 담론조차 생산할 능력이 거세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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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에게는 시장을 침해하는 최저임금제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반 시장적 좌빨임
아직도 그 신자유주의에 다들 학을 때지면, 그러함에도 마크롱 사례처럼 극단적 중도파들은 그걸 못버리고 있으니....
인터넷만 그렇고 실제론 우국충정 국가주의자가 더 많어
ㅇㅇ 근데 그런 유사 우국충정 국가주의자들은 지금 시점에서 저런 담론조차 생산할 능력이 거세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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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그런게 모순된게 아니라, 그냥 몇몇 특이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보더라. 전체적으로 보면 신고전학파 논리는 맞다고
아직까지 행동경제학 모델은 몇몇 게임 이론 빼면 완전히 나오지 않을걸로 아는데...... 일단 주류 경제학 자체는 게임 이론을 수용했지만, 그러면서도 신자유주의 내지 신고전학파를 전혀 버리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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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들이 하이에크나 프리드먼 부류 담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면서 벌어진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