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통당에 가려져서 부각되지 않은거지 얘들도 사실 성향만 다른 특권계층이라는 것.
젊은 이들을 위해 진정으로 일할 생각은 없다는 것.
그들이 열심히 지원해주는 젊은이들은 오직 자기 자식 뿐이라는것 ..
현실적으로 흙수저는 정권이 바뀌어봤자 오를 수 있는 사다리 따윈 없다는걸 체감하고 고통받으며 살아갈수밖에 없다.
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아서 변변찮은 일자리 마저도 없다 ..
당장 자신에게 주어진 미래가 없다는걸 깨달은 수많은 젊은이들이 하루에 한번 한강의 수온을 재러간다.
나는 이 현실에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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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가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기도 전에 나한테 누누이 말하셨던 사항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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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엘리트이긴 했어도 주류화되기 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