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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총력전 선거하에서 이번 비례표들은 한국에서 정당별 지지율의 최대치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그덕에 열시당 안들어간 정의당은 지역구 민주 비례정의건 양쪽 정의건 독자노선시 받을표를 확실하게 알수있게됬고. 9.6% 260만표가 민주당쪽 동정표 거르면 이쪽 최대치란거겠지.

앞으로 더민주랑 손잡고 행동하건, 민노당시절처럼 독자노선 추구해서 선명성을 강화하건, 정의당이 지향하는 방향성 즉 이념에 동의하는 사람의 수를 더늘려야 할거라고 생각한다. 여론조사에서나오는 12-15%는 거품이고 총력전하면 우리가 받는건 이거뿐이라는거니까. 단일화로 의석을 몇석더먹는다거나, 주요안건에대한 선거공학적인 접근방식은 정의당에게는 맞지않는다는거지. 다만 반대로 민주당 지지층이 정의당에게 이토록 분노한 상황에서 받은표가 9.6%라는건 최소한 저숫자는 확실한 정의당표라고 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