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 숙제 다듬다가 든 질문인데 이번에 야로나같은 사회적 격변이 일어났을 때 이 자본주의적 상품 생산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 교환가치, 가치, 노동가치론과 물신성만으로 설명 가능하다 볼 수 있는지? 일단 그 영향으로 상품생산에 타격받는다는 단편적인거 밖에 생각못하겠고... 로붕이들 고견 빌려 보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마르크스주의 기본적 공황이론도 그것 '만' 써서 설명하지는 않는데
뭐까지 말해야 설명이 되나요? - dc App
설명 못하지
설명못함. 진지하게 이야기하자면 너가 말한 류의 설명이 가능하려면 '코로나'사태가 자본주의 내재적이라는 가정이 가능해야 함. 맑스는 공황 이론까지 자본주의 내재적 가정만 가지고 이끌어 낸거거든.
내재적이란게 자본주의 땀시다 대충 이런거죠? - dc App
응 자본주의 운동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라는거
코로나가 공황의 원인이다는 아니여도 공황을 촉발시켰다라고 말할 수는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