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모멘텀에서는 배진교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진지하게 배진교로는 '담대한' 충격을 줄 수 없다.
류호정 대망론이 개우스워보여도 잠시만 생각하면 이거 현실적이다.
노동자 친화적인 20대 당대표를 만드는게 어느 정당에서 가능할 것 같냐?
그리고 당대표 선출이 많이 남았다고?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다.
당내좌파 그룹에서 후보를 지지하고 당내에서 운동을 벌임으로서 그 토대를 마련하는거지.
이 주제를 더 말하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류호정 대망론이 정말 대안이 될 걸 예측한다.
류호정은 경선과정에서 논란이 많은 데....
배진교나 이은주
스스로 사회주의자를 자처한 노회찬이 당대표가되도 충격을 못줬고, 통진당시절 NL레토릭의 파장도 경종을 못울렸는데 류호정으로 가능할리가
류호정이 되면 앙
아예 정의당이 말하던 정의는 죽는것
거건 또 과함
류호정은 싫고 배진교가 ㄱㅊ
YS가 40대 당대표될때는 YS가 정치적 짬바가 오지게 커서 시너지효과가 가능이었는데 류호정씨는 좀 부족한거 같습니다. 시너지가 약하다 여깁니다. - dc App
신선하긴 하겠다
배진교 각이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