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이 존경했던, 프랑스에 대항해 독립운동을 펼치던 코르시카 독립 운동가도 루이16세 목잘렸단 소리 듣고 개빡쳤다고함. 그만큼 전근대에 어느 계층이든 왕의 존재감이 얼마나 컸는지 알수있음. - dc official App
애초에 바렌느 배신만 아녔어도 국민공회내에서 사형찬성한건 극소수에 불과했을건데
애초에 사형파 300표 언저리 반대파 300언저리였는데 근소한 차이로 사형파가 이겼으니 .....0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