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는 거지만. 일단 활동가는 아니고 어쩌다보니 소위 좌파 지식인 들하고 만날일이좀 있었는데
개네들이랑 대화해보면 레알 선민의식부터시작해서 동정론에 입각해서 이야기하는 경우 가 대부분이거나 경력쌓기의 한방편 으로 사용되거나 그냥 성격이상한데 그걸 정당화하기위해 하는 부류 들이 개많더라. 물론 내가만난 인간들이 얼치기일수도 있는데 만나다만나다 보니 회의가 들긴함. 물론 노동자 라인들도 짜증난다고 하지만.
개네들이랑 대화해보면 레알 선민의식부터시작해서 동정론에 입각해서 이야기하는 경우 가 대부분이거나 경력쌓기의 한방편 으로 사용되거나 그냥 성격이상한데 그걸 정당화하기위해 하는 부류 들이 개많더라. 물론 내가만난 인간들이 얼치기일수도 있는데 만나다만나다 보니 회의가 들긴함. 물론 노동자 라인들도 짜증난다고 하지만.
리버럴 지식인 이겠지 - dc App
선민사상 그거 비슷한 거 역사적으로도 있지 않나? 브나르도 운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