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상관 없이 고결한 지식인 나으리들

대중들의 즉자적 분노—때론 그게 다소 인종주의, 국수주의적 성향을 가질 지라도—보고 맨날 파시즘 딱지 붙이고 바이마르공화국의 몰락 이야기 꺼내는 것도 존나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