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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좋은 데. 뜨기는 힘들듯....
일단 방식은 얼굴까고 카메라 짓시하면서 하루는 게 성제준과 비슷한 데.
노잼임.
일단 알아 듣기가 힘들고, 그러면 자막을 달아둬야 하는 데. 그런게 없음. 자막은 진짜 조금 사용.
말하는 걸 자막으로 그대로 옮기면 좋은 거 같은 데.
그오면 매니악한 소재를 넘어서 뜰 수 있을 듯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