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 룩셈부르크주의 따위는 없다.
맑스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그렇지 않은 해석이 있을 뿐.
그렇다면 이 갤러리에서 추구해야 하는 것은 각양각색의 맑스 사회주의에 대한 해석'들'이지,
특정한 해석(심지어 그게 로자의 해석이라 할지라도!)을 따르자는게 아니어야 하지 않겠나?
그게 나는 올바른 로자 룩셈부르크 정신이라고 본다.
훌륭한 맑시스트가 곧 로자주의자지.
로자 룩셈부르크주의 따위는 없다.
맑스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그렇지 않은 해석이 있을 뿐.
그렇다면 이 갤러리에서 추구해야 하는 것은 각양각색의 맑스 사회주의에 대한 해석'들'이지,
특정한 해석(심지어 그게 로자의 해석이라 할지라도!)을 따르자는게 아니어야 하지 않겠나?
그게 나는 올바른 로자 룩셈부르크 정신이라고 본다.
훌륭한 맑시스트가 곧 로자주의자지.
나도 맑스주의는 룩셈부르크, 레닌, 트로츠키 등의 정통적 해석과 기회주의적 해석으로 갈리지 여러 '주의'들로 갈리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냥 단어를 ~~주의에서 올바른 해석으로 바꾼거 아닐까? - 휘바 휘바
갤이 추구해야 하는 방향을 "로자 룩셈부르크의 혁명적 맑스주의" 따위로 정의하려고 주장해서 반박하는 얘기임. 그런 ~주의로 정의해서는 안된다는게 내 주장이고
그래서 로자 룩셈부르크주의라고 안하고 로자 룩셈부르크의 혁명적 맑스주의라고 썼는데. 본문하고 똑같은 의미임.
ㅇㅎ - 휘바 휘바
룩셈부르크(와 레닌, 트로츠키, 그람시, 그리고 수많은 변절하지 않은 맑스주의자들)의 혁명적 맑스주의
판네쿡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휘바 휘바
대충 타협점이 보이는 것 같네.
좀 현실 문제를 논의하자면 갤 소개글에 들어가야 하는건 '사회주의' 뿐이다. 앞에 '혁명적'이니 '민주적'이니 들어갈 필요 자체가 없다
글쎄, 로자 룩셈부르크를 기념한 갤인만큼 꼭 들어간다면 '마르크스주의'가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데.
카우츠키의 것은 카우츠키에게, 룩셈부르크의 것은 룩셈부르크에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