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적 마인드는 기본이 일단 <정부, 언론, 자본의 음모>



실제로 그러한 소설같은 일들이 많았으니까. 



근데 이게 시대가 지나면서 어느정도 부르주아민주주의가 안착이 실질적으로 되고 하니



좀 낡은게 되버리긴 했음



대표적으로 좀 충돌이 있었던게 세월호 참사때



음모론 마인드의 단점이 많이 드러났지 




나도 이제 그런걸 좀 부정적으로 보게되었는데



또 생각이 바뀌기도 하는건



강경대 유서대필조작사건 보면서



처음부터 저건 운동권이 조작한건데 흔히 하듯이 독재정권의 탄압이고 조작이라고 우긴거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 



근데 그러고 10여년 지나서 최근에 



결과가 나왔잖아 정권에서 조작했던거라고



조금 반성하게되었음 



아 그사람은 진짜 무죄였구나 




걍 그렇다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