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성자,순교자 - dc App
스탈린의 반동에 맞서 왜곡되지 않은 맑스주의의 불꽃을 이어간 사람
스탈린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dc App
맑스주의의 이름이 완전히 더럽혀지지 않게 지킨 그가 없었다면 우리도 없었을지 모름
소련 테르토미르 반동의 수뇌
와 생각보다 되게 냉철하게 비판하시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dc App
그게 아니라 보통 제 친구들 중에 진보성향인 애들은 스탈린에 대해 우호적인 의견이 많아서요.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진적인 것은 필히 파멸을 불러오는 법이죠. 트로츠키도 그렇게 갔고 히틀러도 그렇게 갔듯이요 - dc App
급진적인 것이 파멸을 불러옴(스탈린이 보낸 암살자)
인상 비평이 아니라 실제 역사에서 봐도 트로츠키는 너무 팽창주의적이고 급진적이어서 이런모습에 질려버린 당원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 묵묵히 일만하는 스탈린을 택했습니다. - dc App
그게 바로 인상비평이 아닐까
결국 정권을 잡아버린 스탈린이 본모습을 드러내면서 전부 숙청해버렸지만 말이죠 - dc App
제국주의에 의한 내전과 고립으로 파괴된 소비에트 민주주의, 성장하는 관료층, 당의 인적구성 변화등응 종합적으로 고려해야지 '지나치게 이상적이라 다수에게 버려짐' 이런게 바로 인상비평인데.
팽창주의, 급진적 이런 말이 대체 무슨 뜻인지도 의문이고.
실제로 트로츠키가 전세계를 공산주의 사상으로 무장시켜야한다는 사회주의 팽창주의 사상을 제창한걸로 아는데 이게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 dc App
그 '팽창'이 무슨 군사적 점령같은 걸 말하는 거라면 말도 안되는 무고라고밖에 못 하겠고, 자본주의에 포위된 소련이 생존할 수 없으므로 세계혁명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라면 동구권의 붕괴로 증명된 정확한 판단이지.
그렇다면 스탈린이 좀 보수적인 성향의 사회주의자로 불릴수도 있겠네요 - dc App
'변절자', '맑스주의의 배신자'가 더 정확한 지칭임.
천재. 세걸음을 달려가다가 발밑에 돌부리를 못본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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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죠. 스탈린을 너무 만만하게 보지 않았다면 그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진 않았을텐데 - dc App
위대한 혁명가. 허나, 위대한 통치자가 될 수 있었을지는 의문. - dc App
스탈린 좋게 보긴 하는데 트로츠키는 존경스러움 근데 가까이 두고 싶진 않다 - 휘바 휘바
간지는 나지만 집권은 좀 - dc App
아무래도 당원들도 미래를 생각해서 스탈린을 택한거겠죠 ㅇㅇ.. - dc App
미래(관료 특권층, 강압적 농업집단화, 주먹구구 산업화, 군부 대숙청)
스탈린은 소름끼치는게 본모습을 철저하게 숨기고 살았다는 것이죠 - dc App
그래도 세계대전때 히틀러처럼 유연성없이 자기가 직접 군부에 관여하지 않고 몇번 패배하자 이를 인정하고 군부에 군권을 일임한건 인정해야할 면모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 dc App
군부 대숙청은 군벌화에 대항한 어쩔 수 없는 결단이라고 보는데 난. - dc App
조작된 증거로 투옥, 고문, 총살하는게 어쩔수 없는 결단이 되나
저도 거짓없이 일관성있는 모습은 남자로서 참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여기서 다들 긍정적으로 평가하니, 나는 부정적으로 가겠음. 지나치게 독선적이라서 스스로 파멸을 몰고갔고, 그 외에도 여러 혁명 과정에서 학살을 했던 사람.
진짜 트로츠키에 관한 평가는 좌파내에서 천차만별임. 대부분 훌륭한 마르크스 이론가로 인정은함 - dc App
천재적 이론가이자 혁명가. 스탈린에 의한 레닌주의의 반동적 퇴보에 맞서 볼셰비키와 레닌주의의 정통적 의미를 가장 잘 지켜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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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반동에 맞서 왜곡되지 않은 맑스주의의 불꽃을 이어간 사람
스탈린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dc App
맑스주의의 이름이 완전히 더럽혀지지 않게 지킨 그가 없었다면 우리도 없었을지 모름
소련 테르토미르 반동의 수뇌
와 생각보다 되게 냉철하게 비판하시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dc App
그게 아니라 보통 제 친구들 중에 진보성향인 애들은 스탈린에 대해 우호적인 의견이 많아서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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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 급진적인 것은 필히 파멸을 불러오는 법이죠. 트로츠키도 그렇게 갔고 히틀러도 그렇게 갔듯이요 - dc App
급진적인 것이 파멸을 불러옴(스탈린이 보낸 암살자)
인상 비평이 아니라 실제 역사에서 봐도 트로츠키는 너무 팽창주의적이고 급진적이어서 이런모습에 질려버린 당원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 묵묵히 일만하는 스탈린을 택했습니다. - dc App
그게 바로 인상비평이 아닐까
결국 정권을 잡아버린 스탈린이 본모습을 드러내면서 전부 숙청해버렸지만 말이죠 - dc App
제국주의에 의한 내전과 고립으로 파괴된 소비에트 민주주의, 성장하는 관료층, 당의 인적구성 변화등응 종합적으로 고려해야지 '지나치게 이상적이라 다수에게 버려짐' 이런게 바로 인상비평인데.
팽창주의, 급진적 이런 말이 대체 무슨 뜻인지도 의문이고.
실제로 트로츠키가 전세계를 공산주의 사상으로 무장시켜야한다는 사회주의 팽창주의 사상을 제창한걸로 아는데 이게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 dc App
그 '팽창'이 무슨 군사적 점령같은 걸 말하는 거라면 말도 안되는 무고라고밖에 못 하겠고, 자본주의에 포위된 소련이 생존할 수 없으므로 세계혁명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라면 동구권의 붕괴로 증명된 정확한 판단이지.
그렇다면 스탈린이 좀 보수적인 성향의 사회주의자로 불릴수도 있겠네요 - dc App
'변절자', '맑스주의의 배신자'가 더 정확한 지칭임.
천재. 세걸음을 달려가다가 발밑에 돌부리를 못본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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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죠. 스탈린을 너무 만만하게 보지 않았다면 그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진 않았을텐데 - dc App
위대한 혁명가. 허나, 위대한 통치자가 될 수 있었을지는 의문. - dc App
스탈린 좋게 보긴 하는데 트로츠키는 존경스러움 근데 가까이 두고 싶진 않다 - 휘바 휘바
간지는 나지만 집권은 좀 - dc App
아무래도 당원들도 미래를 생각해서 스탈린을 택한거겠죠 ㅇㅇ.. - dc App
미래(관료 특권층, 강압적 농업집단화, 주먹구구 산업화, 군부 대숙청)
스탈린은 소름끼치는게 본모습을 철저하게 숨기고 살았다는 것이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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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계대전때 히틀러처럼 유연성없이 자기가 직접 군부에 관여하지 않고 몇번 패배하자 이를 인정하고 군부에 군권을 일임한건 인정해야할 면모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 dc App
군부 대숙청은 군벌화에 대항한 어쩔 수 없는 결단이라고 보는데 난. - dc App
조작된 증거로 투옥, 고문, 총살하는게 어쩔수 없는 결단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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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짓없이 일관성있는 모습은 남자로서 참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여기서 다들 긍정적으로 평가하니, 나는 부정적으로 가겠음. 지나치게 독선적이라서 스스로 파멸을 몰고갔고, 그 외에도 여러 혁명 과정에서 학살을 했던 사람.
진짜 트로츠키에 관한 평가는 좌파내에서 천차만별임. 대부분 훌륭한 마르크스 이론가로 인정은함 - dc App
천재적 이론가이자 혁명가. 스탈린에 의한 레닌주의의 반동적 퇴보에 맞서 볼셰비키와 레닌주의의 정통적 의미를 가장 잘 지켜낸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