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보다 부자인 귀족한테 누가 자식에 자식에 자식에 이름 묻길래  귀족이 빡쳐서 그거 왜물어보는데 했다가 물어본 사람이 재물은 천하를 위해 쓰여야지 이름 도 모르는 애들한데 상속 해주는게 맞냐고 하니 깨달아서 재산 다풀었다가 쿠데타로 왕먹었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오는데
이게 그렇게 포기하기가 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