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민족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겠다는 거임?
원내에 장당도 없고
물질적은 단체도 없고
행동도 한 적이 없으면서
그리고 현재의 탈민족적이고 배금주의적 현상에는 어떻게 할 거임?
최소한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어떻게든 대중에게 사상을 퍼트릴려하고
일베는 코 사단 같은 걸 만들어서 스피커를 만들고 광화문에서 시위를 한다.
그리고 우파나 좌파를 보면 민족주의적인 성격이 사라짐.
좌파는 당연히 없고, 우파들은 일본이 근대화를 했다. 조선은 오랜 기간동안 노예로 지내왔다.등등이 소리를 하고 그게 먹힘.
오히려 민족주의적 이제는 민주당 리버럴들이 잠거하고 있음.
살짝 민족주의적 감성이 들어나면 그걸 좌파 드립치는 게 현실.
그런 상황에서 우리 민족은 위대해 질 수 있다?
ㅋㅋㅋㅋ
차라리 민주당에 들어가서 민주당에 민족 사회주의 계파를 만들어서 하는 게 났지.
그리고 우리 민족 타령하면 욕먹는 게 현실임.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하다못해 NL도 욕먹는 세상인데 유사 파시즘을 참 잘도 좋아하겠다 - dc App
혈통이 곧 힘이다 ㅇㅈㄹ ㅋㅋ
근데 저거랑사회주의 폭력혁명이랑 성공률은 비슷해보임
당연하지 오래전 일이긴 해도 공산주의자들이 총들와서 처들어온 건, 아직 현 시대의 문제인데
적어도 20세기에 이미 뒤져버린 사상에다가 복지에 ㅂ만 꺼내도 빨갱이 취급 받는 국가에서 사회주의 한다는놈들에게 할소린 아니지 않을까? - 휘바 휘바
그래도 나치즘보단 오래갔고 나치즘이 비하면 기반이 있음. 사회주의의 오랜 역사동안 여러 분파가 나왔고 소련의 패배는 그저 한 분파의 패배임
하지만 민족사회주의는 전간기에 니왔다가 2차 대전 이후 폭망. 그렇기에 사상적 토대를 다질 시간도 없어도 토대가 없으니 분파가 없지. 그리고 소련은 내부의 관료들에 의해 망했지만 파시즘 국가들은 전쟁 수행에서 이상한 츄태부리다가 망하지 않았나?
나치는 사실상 포위된 제국이란점을 생각해주시고 한 분파라기엔 지금 사회주의 상황도 고려해주시고 - 휘바 휘바
추태는 둘 다 부렸고 사상적 토대는 뭐 맑스가 소련 있어서 공산당 선언 써냈나 - 휘바 휘바
소련은 포위된 적이 없었냐? 그리고 파시즘 국가가 독일 뿐 만 있는 건 아닐탠데.
그렇다면 추축국과 연합국과의 국력차이를 감안해주시고 - 휘바 휘바
지도자의 원리 외치며 공업 능력 씹창낸 게. 자랑은 아니지. 최소한 소련 공산관료들은 집중을 통해서 전차나 비행기를 만들었지만 파시즘 진영에서는 근대의 가치 거부하다가 공업 능력 씹창냈잖여.
나치의 상황과 이탈리아의 상황을 동일시하는건 그렇다치고 과연 나치의 지향이 전근대일까요? 탈근대일까요? - 휘바 휘바
뭐 지도자 원리 또한 나치의것이긴 합니다만 - 휘바 휘바
자원 문제 때문에 나치가 패망했다고 하기엔 대전 중반에는 나치가 유럽의 공업지대 상당부분과 루마니아산 석유도 가지고 있었음. 그리고 이탈리아는 파쇼 집권 전에는 상당한 항공 산업 강국이었고.
과연 고갈된 석유가 충분했다 보는걸까 - 휘바 휘바
그리고 그건 기술문제 아니였나 - 휘바 휘바
이탈리아 전투기는 이탈리아 내부 사정 문제 맞음. 그거 관련되서 군갤에 고민이 정리한 글이 있는 데....
솔직히 러시아의 산업화 과정에서의 희생을 감안하면 반포디즘 또한 고려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 휘바 휘바
물론 지네 군사력 과대평가한건 무솔리니 병신짓 맞고 - 휘바 휘바
그리고 파시즘에 대한 사회 기반이 있냐? 최소한 사회주의는 기반이 있음. 근데 기반도 없이 한국은 나치즘을 추종햐야 한다. 하고 염불 외우는 걸 보면 웃음벨. 어떻게 두 양대 진영에 종속되버린 민족주의를 어떻게 부흥지킬 것인가? 그것부터 생각을 해야지.
사회주의 기반: 정의당(웃음) - 휘바 휘바
노동당은 님이 말했듯이 여성의 당한테 발렸고 - 휘바 휘바
민중당은 음 님도 아시죠? - 휘바 휘바
그래도 리버럴들과 주체주의자들에게 이용만 당하는 놈들이 할 말은 아닐거 같은 데. 초라할 지라도 노조 가입율이 10%도 안되고 비록 얼마 안되는 투표율이지만, 군사독재 동안 신음하던 사상치곤 그래도 나은 결과 아니냐? 최소한 민족주의는 지배층들이 수단일지라도 공인받던 이념이었음. 근데 지금 뭐다?
불행히도 나치갤러들은 둘 다 관심이 없었고 - 휘바 휘바
솔직히 그런걸 고려하시면은 족청이 미군부에게 해체당한것도 고려하셔야 - 휘바 휘바
둘다 관심이 없는 것은 알지만, 최소한 저변이 있었다는 거지.
민족주의 거들먹 거릴꺼면 사회주의도 비슷하게 좆됐다니깐? - 휘바 휘바
족청이라.... 나중에 한국식 자유주의자 이승만 빨던 양반들이 할 소리는 아닌 거 같은 데
혹시 족청에 대한 서적 읽어본적 있어? - 휘바 휘바
그래도 민주노총 가입율은 오르고 정의당 지지율 오른 거 보면 글세다. 물론 거시적은 성과는 아니지만....
기독교를 비판하기 위해 기독교에 대한 서적을 읽어야 하는가? 물론 그래야 하겠지만 나온 말이 트위터 페미니스트의 하는 소리와 비슷한 것은 실망인데.
그정도 민족주의는 있다 - 휘바 휘바
역사에 관해 논할려면 최소 그역사를 알아야하는것 아닌가? - 휘바 휘바
그럼 책이나 소개 좀 해주던지. 내가 니 선생이요. 하면 그냥 널 병신으로 취급할게.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 휘바 휘바
그 정도 민족주의는 있지만 그 민족주의가 리버럴 프로파간다에 쓰이고,이북의 아버지 수령 옹호에 쓰이는 것은 뭘 의미하겠냐?
책 소개 고마워. 읽을 께!
글쎄다 민족주의 기반이 있단것과 그것이 누구에게 쓰이느냐는 좀 다른 예긴데 - 휘바 휘바
인신공격 어쩌고는 좀 병신 같아서 자삭함 ㅈㅅ - 휘바 휘바
다시 말할게. 민주주의적인 기반은 있지만 그게 지배 세력의 프로파간다용으로 쓰이고, 오랜 분단으로 인한 작대감은 민족주의에 대한 기반을 잃게 만들었음. 그걸 어떻게 극복을 할거냐고. 그 결과 반일주의는 NL과 주체사상, 리버럴들은 내부결속용으로 쓰이고, 우파 내에선 오히려 민족주의가 적어지는 결과가 나옴.
글쎄다 과연 리버럴 민족주의를 진짜 민족주의라 할순 있는지 좀 의문인데 - 휘바 휘바
그리고 북한은 좆같은 떡밥으로 넘어 갈듯 싶고 어쨌든 본문의 논지는 나갤럼들이니 패스 - 휘바 휘바
뭐 그래도 독립운동가에 대한 존경과 반일의식은 사라지지 않는 것 같구만. 다음 아래 댓에 달아줘
너무 길어지간 여기로 옮길께.
오랜 이념의 대립은 한민족이라는 의식 대신 국가주의를 강화시키는 결과와 이념에 대한 종속성을 강화했음.
그 이념에 대한 회의주의가 조금씩 튀어 나오고 있고 국가주의는 오히려 쟤들에게선 파시즘 이념실행에 도움되는 요소 아닐까? - 휘바 휘바
그건 역사적 필연이고 - 휘바 휘바
그리고 남한에서의 경제적인 성장과 계발 독제자들이 내세웠던 1세계 대한 환상은 오히려 국가주의마져 약회시킴
국가주의가 약화되고 1세계주의가 강화된 것은 20대임. 오해하질 말길.
지금 코로나로 인해 1세계대한 환상이 악화되고 국가주의가 강화될 수 있지만 글세다(
그 1세계주의 조차 회의감이 조금씩 튀어나오는데? - 휘바 휘바
어차피 사회주의와 파시즘간의 대결이 다시 나올듯 싶은데 굳이 상대를 폄하할 이유가 있나 싶어 이토론을 시작한거임 - 휘바 휘바
그리고 역대나온 장르소설들의 경향을 보면 이건 명확히 나올지도 모르겠음. 2000년대 초반에는 우리 민족을 위하여 하는 열뜬 감성이 있었지만, 현 시대에는 그런 감성은 약화되었고 겸사겸사 민족의 위대함을 하게 됨.
장르 소설을 보는 계층이 한정되어 있는건 알지? - 휘바 휘바
굳이 상대를 평화를 필요는 없지만 어떻게 한국에 민족주의적 기반을 만들 것인가?가 내가 던진 의문임.
영향은 받겠지만 주소비층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 휘바 휘바
뭐 독일제국 또한 민족주의 보단 군국주의가 더강했던 나라임을 인식하시고 - 휘바 휘바
물론 그렇지.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대하는 인터넷을 하는 20대 남성들이 태도는 봐도 그런 경향은 느낄 수 있음. 사랑의 불시착이 나왔을 때. 반응은 이천년대 초반의 그런 감성이 아님. 오히려 작대적인 분노지
일정 이상의 기반이 있다면 민족주의적 열기를 만드는건 상황이지 역사가 아니라 보는데 - 휘바 휘바
하지만 분단이라는 상황은 위기가 있을 때마다 국가주의를 강화하는 결과가 나왔고 반일적 성격의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열띤 감성도 있었지만 냉소도 나왔고 거기에 대해 옹호하는 의견도 있다는 것도 알아둬
고려의 민족주의 강화는 몽골의 침입이고 이로인해 삼국 통일이 인식되었음을 인식하면 좋겠어 - 휘바 휘바
내가 말한 상황이란 그정도의것이 아니야 - 휘바 휘바
근데 이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는게 나갤 주딱한테 물어보니 걍 존버한데 걔들 한국 파시즘을 보전하는게 주 목적인거 같은데 - 휘바 휘바
알겠음.
민주당계 지지자들 혐오적 반일감정은 어떻게 봄?? 나는 그것도 민족주의적 사유라고 보는데
하지만 그게 독자적인 운동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정권용 프로파간다에 쓰이지 않나?
자기들이 생각해낸게 아니라 프로파간다로서 전파되는건 확실하지만, 극단주의적으로 간 사람은 꽤 많이 보이던데
하지만 리버럴 프로파간다에 쓰이긴 때문에 한계는 확실하지.
한계점을 지적하는것이라면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해. 하지만 그들중 대다수가 혐오적 발상에 찬동한다는게 부정적으로 보일뿐이야. 실제로 물리적 행동은 일어나진 않았지만, 언제 일어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그 감정이 격해져있다는게 보이는것같아.
네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당연히 그렇다고 봐야지. 너는 내가 차고 안에 용이 있다고 주장하면 믿을거임? 최소한 용이 있다고 주장을 할랴면 용이 안보이는 사람도 수긍할 수 있는 근거를 들고 와야지.
하지만 시각장애인은 자신의 촉각과 청각을 이용해서 세계를 보지. 그래서 시각장애인은 색깔의 존재는 몰라도 세계의 존재를 인지하고. 막연히 있다고 주장하지 말고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한국의 민족주의자를 보여 주셈
사실 한국에서 파시즘을 하는게 사막에서 농사짓는거 마냥 가망없는 일이기는 함. 유럽과 일본의 경우 2차 대전후 모습을 바꿔 재야로 존재하고 있지만은 한국은 한국전쟁 이후로 대가 끊겼다고 봐야겠지. 지적 물적 인프라도 부재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현실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겠는가 하는 질문을 던졌을때 일단 인적자원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음. 추상적인 대안조차 없이 무작정 행동으로 나설 수 없는 것이 현실 아니겠음? 어설프게 설쳤다 백년대계의 사업을 망칠 수도 있는 것이고... 해서 현재는 간간히 토론회 같은 것을 하면서 학술적 논의에 집중하는 중임.
그래서 사막에서 농사가 안된다고 해서 농사를 안할거냐고? 일단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고 대중 결짐해서 존재감을 들어내야지. 몇년 전만 하더라도 페미니즘 정당이 생기면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이번 총선 결과 부족하긴 해도 여성의당은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함.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현실에서 활동하든 민족주의자를 결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거임
하지만 그렇게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고 집회를 안하고 그렇게 하다간 설정놀음에서 끝나겠지. 최소한 독립운동가들 추모회를 하고 그래야지.
그래서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하고 있다. 그래도 초창기에 비하면 행동 의지가 있는 우수한 갤러도 많이 유입되었고 논의가 진전된 부분도 제법 있다고 생각해서 올해 말 정도되면 조직화까지는 아니지만 건설적인 행동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듦.
아하. 하지만 민족주의적 의제를 리버럴들이 독점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오랜 분단으로 인한 같은 민족간의 적대적 감성은 보수파 사이에서 반민족주의를 불러 일으켰고 반대로 진보파 사이에서 민족주의를 불러일으키게 됨. NL과 같이. 그리고 NL은 활동력은 상당하지만 대중 사이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있고.
민족주의로 헤게모니 투쟁을 해야겠지. Imf사태 당시 저들의 반민족적 대응, 반일에 눈이 멀어 미중 패권주의의 모순을 도외시하는 모습 등 민주당의 위선적 면모를 폭로하여 진정한 민족적 입장이 어느 편인지를 명확히 해야겠지.
더불어 '민족주의' 그 자체의 내용에 있어서도 리버럴식 민족주의와는 다른 독자성을 확립해야겠지. 민주당식 현실영합적인 소극적 민족주의에 대응하는 전투적이고 혁명적인 민족주의를 고취해야.
그리고 파쇼나 나치식 민족주의가 통할까? 나치는 총과 칼을 통해 약소국을 착취해서 우리 민족을 위대하게 만들자고 했지만, 2010년 중반 이후 한국이 이 체제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후에는 총과 칼을 쓰지 않고, 속칭 '유대인'처럼 지본울 이용해 합법적으로 착취한다. 그 이전에는 민족정서를 이용해 총과 칼을 이용해 빼앗자는 선동이 가능할지 몰라도 이제는 안됨
글쎄, 나는 반제국주의자라 총과 칼을 통해 약소국을 착취하자는 주장에는 별로 동의하지 않아서... 오히려 한민족이 제3세계 민족해방의 선봉에 서야한다고 생각하는걸?
리버럴식 현실 영합적인 민족주의가 먹히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 2000년대 초반에는 남북이 연합해서 강대국을 처부수자는 내용의 매체가 많았지만 지금은 그런 매체는 오히려 비웃음만 당함. 오히려 한국인들은 북한의 거지들보단 미국의 부자들에게 감정이익을 많이 함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한국의 대기업이라는 공통의 적이 있는 노동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체제에 이득을 봄. 최소한 전간기에 이탈리앙와 독일은 제국주의에 이득을 보지 못했지만 한국은 현 헤게모니아인 자유무역에 이득을 봄. 심지어 노동자조차도. 그런데 억압받는 제3 세계 민중들은 해방하자고 소리쳐봤자 그게 대중에게 먹힐까?
안먹히면 뭐 어쩔 수 없고. 현실정치로 나가서 대중한테 표 구걸하는 일에는 별로 관심없음.
일단 현실 정치에 대해 부정하든 뭐든가에 활동을 해야 대중에게 인식이 될 수 있음. 아일랜드의 산 페인처럼 정치는 부정하지만 그 인프라를 활용하던가. 대중의 호소를 얻지 못하면 다 소용이 없음. 일단 물이 있어야 군함을 띄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