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생산수단 사회화 =/= 사유재산 금지인 걸로 아는데 왜 대중적 인식은 같다고 인식함?
Q. 고율의 세금이나 누진적인 세제에 대해 사회주의라는 표현을 쓰던데 시의적절?
Q. 최근 사회주의 분파 중 가장 대중적인게 사민주의고 최근에 부상한게 민주사회주의라고 들었는데 트루?
Q. 고율의 세금이나 누진적인 세제에 대해 사회주의라는 표현을 쓰던데 시의적절?
Q. 최근 사회주의 분파 중 가장 대중적인게 사민주의고 최근에 부상한게 민주사회주의라고 들었는데 트루?
1. 과거 사회주의 국가들이 사유재산 몰수 후 분배라는 방법을 많이 썼음 - dc App
2. 놉, 다만 기업가들이 그걸 이유로 탈세를 하거나 외국으로 가는 이유는 맞음 - dc App
3. ㅇㅇ 사민주의 정당은 주로 유럽에 많고 민사주의는 최근에 샌더스와 코빈 같은 인사들이 주장하면서 유명해졌음. - dc App
그러면 최근에는 다른건가?(1)
최근에는 세금을 걷는 방식으로 국가가 분배를 하거나, 혹은 민영화됐던 기업을 다시 재국영화하는 여러가지 말말말이 오가고 있음, 이건 각 정파마다 입장이 달라서 단번에 콕 집어서 말할 순 없음. - dc App
1. 그야 빨갱이는 무조건 나쁘다 프레임에 갇혀있어서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으니깐 2. 자세히 설명해주지는 못하겠음 3. 사민주의가 가장 대중적인 것은 맞지만 전통적 지지층을 잃어버릴 정도로 예전보다 우경화가 되었기 때문에 현대 사민주의보다 왼쪽에 있는 놈들을 민주사회주의라고 함(물론 민주주의 긍정하는 분파에 한정)
3번 설명을 정리하자면 사민주의의 우경화로 부상한게 민주사회주의임(사민주의는 민주사회주의의 오른쪽 끝에 있다고 할까)
그러면 민주사회주의랑 사민주의를 명확히 구별하는 기준이 있는건가?
민주사회주의 자체가 특정한 사상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긍정하는 사회주의의 집합체라...
심지어는 레닌주의도 민주주의를 긍정하기 때문에(현실에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둘째치고) 민주사회주의로 보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