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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조국관련 성명이 노동계급의 입장을 더 대변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청문회 이후 더 변혁적이고 계급적인 논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평등과 민중민주의 이름으로 인사드리며
청년그룹 모멘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