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잠깐 왔었다가 지금 다시 왔는데, 그 사이에 새로 온 뉴비들이 정말 많았었네.


이런 로갤이 정말 낯설게 느껴진다.
초창기의 로갤은 소수의 갤러들이 빨간색을 말하던 마이너 감성이 충만한 곳이었는데... ㅋㅋㅋ
로갤도 그동안 엄청 많이 커졌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