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ocialist.net/the-marxist-view-of-the-monarchy.htm


'부르주아는 오늘날의 버킹엄궁을 이 사랑스러운 봉제인형들로 계속 장식하는 것이 유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그동안 그들이 착취하는 노동자들에게서 훔친 이윤을 그들의 왕실 애완견들의 주머니에 호의의 선물로 채워주었다.


오늘날 여왕의 재산은 3억 4천만 파운드이며, 의심에 여지 없는 1%의 일원이다. 하지만 지배계급에게는 또다른 호감 요소가 있다. 헌법상으로, 여왕은 절대적인 정치적 권위이다. 헌법상으로, 정부를 구성하길 바라는 누구든 버킹엄궁의 전화를 기다려야 한다. 군대에서 병사들은 그들의 나라가 아니라, 인민이 아니라, 군주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그녀는 이 퇴화된 힘을 이라크에 대한 2003년의 범죄적인 침공을 뒷받침하는 데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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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는 그 정의에 의해 민주주의에는 관심이 없으며 필연적으로 현상태에서에 어떤 변화도 반대한다. 그것은 지배계급에게는 강력한 친구이다. 사회를 변화시키길 바라는 사람에게는, 그것은 강력한 적이다.


게다가 군주는 국가적 단결이라는 개념에 힘을 주는 데 사용되며 국가적 유산으로 오용된다. 커먼웰스의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그녀의 신민이며, 아프리카에서 훔친 왕실의 금과 상아를 힐끗 보기 위해 연합왕국으로 오는 관광객들에 의해 수백만 파운드의 수입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