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라고 할라면 의원이 되던가 당대표가 되어야하는데 그게 가능함?
일단은 심계랑 인연은 한몸이라 보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류호정같은경우 노조표와 모멘텀이 일부 지지한걸로 하는데 심이 품어 준걸로 봐서 심이 끌고 갈걸로 보이고
장혜영은 인연이 미는 차세대 얼굴마담이고
강은미 배진교야 뭐 다 알지?
이은미도 노조 조직이라 중립이라 볼 수 있지만 아마 대세의 흐름따라 심이랑 인연에 붙을껄로 보임
결국 노선투쟁에 있어 심과 인연의 대중적 신좌파 노선으로 당 운영이 될꺼같은데 이에 대한 대처를 정의당내 좌파세력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정해진게 있음?
일단은 심계랑 인연은 한몸이라 보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류호정같은경우 노조표와 모멘텀이 일부 지지한걸로 하는데 심이 품어 준걸로 봐서 심이 끌고 갈걸로 보이고
장혜영은 인연이 미는 차세대 얼굴마담이고
강은미 배진교야 뭐 다 알지?
이은미도 노조 조직이라 중립이라 볼 수 있지만 아마 대세의 흐름따라 심이랑 인연에 붙을껄로 보임
결국 노선투쟁에 있어 심과 인연의 대중적 신좌파 노선으로 당 운영이 될꺼같은데 이에 대한 대처를 정의당내 좌파세력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정해진게 있음?
장혜영은 정의당 좌파들과 관계가 꽤 밀접하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정의당 청년들의 조국 사태 반성문도 장혜영이 주도했는데, 이걸 보면 장혜영은 통합연대, 인천연합 등 정의당의 현 당권파와는 좀 다른 색채로 보임. 그래서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한 것이고.
권영길이 왜 nl 거수기가 되었나 결국 표준애들이 뒤에서 압박하면 그쪽으로 가게되있다 더군다나 페비 의제에 관심 있는거는 인연 심 장혜영이 공유하는바고 당내 세력도 가장 큰 쪽이다
모멘텀 류호정 지지한적없는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