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성단체를 다 민주당에 붙었고
이번에 장이원영 댈꼬가서 그린뉴딜 정책 1호라고 소개하는거보면 탈원전 이슈와함께 이미 민주당이 파이를 키워가고 있는거지
을지로위원회 같은거 커지기 전에 진보정당의 노동 분야를 더 선명하게 갈필요가 있음 그리고 그걸 위해선 의회가 아니라 현장에서 투쟁해야한다
이번에 장이원영 댈꼬가서 그린뉴딜 정책 1호라고 소개하는거보면 탈원전 이슈와함께 이미 민주당이 파이를 키워가고 있는거지
을지로위원회 같은거 커지기 전에 진보정당의 노동 분야를 더 선명하게 갈필요가 있음 그리고 그걸 위해선 의회가 아니라 현장에서 투쟁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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