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수자의 삶을 조명하는 컨텐츠같은게 나오면 그게 그들에 대한 진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왜 주류사회 내에서의 재생산에서만 머무는 것일까 드라마 우영우를 통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게 아니라 그런 행동들이 '우영우병' 이란 이름으로 유행하는걸 보고 든 생각
오락거리로 나온거니까 오락거리로 쓰는거지
왠지 지젝이 말한 웃음의 속성에 대한 얘기가 생각나네
ㄹㅇ 지젝 생각남
아무리 예술적인 스테이크도 미술관에 못 걸어요
우리도 함 미술관에 변기 올리고 세상의 근원 퍼포먼스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