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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소수자의 삶을 조명하는 컨텐츠같은게 나오면 그게 그들에 대한 진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왜 주류사회 내에서의 재생산에서만 머무는 것일까

드라마 우영우를 통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게 아니라 그런 행동들이 '우영우병' 이란 이름으로 유행하는걸 보고 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