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규 후보님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주일 늦은 지금에서야 이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국제건설목공노련과 민주노총 건설노조 등에서 활동하며, 동아시아와 세계 건설노동자들의 벗이 되어주셨던 고 이진숙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