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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상대가 짜놓은 개돼지 사료주기 프레임에 들어가려고 하냐? 그런다고 개돼지들이 니들을 선택해줄거 같음? 응 아냐~


설령 선택해준다고 하자. 과연 우파 포퓰리즘에 어떤 미래가 있을거같냐? 그게 우파긴 하냐?


생각해보자. 박정희 시대때는 과연 개돼지가 없었을까? 그럴리가. 국민의 70%가 공산주의를 원한다던 건국 당시 수준의 국민성이었다.


이때 박정희가 국민들한테 뭐라 했냐? 선택받으려고 똥꼬쇼를 했냐? 품위 품격 헛지랄을 했냐? 오히려 국민들한테 막말을 하고 윽박질렀지.


조선반도 반만년 역사는 불살라버려야 마땅하며 국민들은 개돼지처럼 빌어붙을게 아니라 스스로 근면 자조 협동하고 미래를 개척해야한다. 이게 박정희가 한 대략적인 말이었고 한 말 그대로 국민들 편을 가른다. 그 결과가 새마을운동이야. 새마을운동만큼 국민들 편 가르고 미개한 개돼지들 능욕한 운동이 없었어. 철저한 성과주의였고 시장경제 원리에 따랐지. 그게 미래를 만들었다.


보수 정치인들이 매력적인 상품이 되어야 한다고? 차라리 그러느니 정당 자체가 소멸하는게 낫다. 매력적인 상품이 아니라 '적'인 국민들과 투쟁하는 투사가 되야 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과의 투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시스트들도 이런 애 있으면 당장 재명하자고 할듯.